한밤중 부천 다세대주택에서 집에 보관 중인 리튬배터리팩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치고 주민 22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7일 밤 11시18분쯤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4층짜리 다세대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다세대주택 지하층 거실에 보관 중이던 다용도 리튬배터리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