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검문에 불응한 뒤 역주행하며 도주한 30대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A씨는 제대로 걸을 수 없는 만취상태였으며 음주 측정을 3회 거부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했다”면서 “자칫 대형사고 등으로 이어질 뻔했던 사건을 신고자와 공조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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