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역사를 자랑하는 'KBS 일일극' 새 작품 '결혼하자 맹꽁아!' 팀이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박하나는 '태풍의 신부', '슬플 때 사랑한다'에 이어 송정림 작가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너무 좋은 대본이다', '이 작품은 내가 아니면 안 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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