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8분 니스의 코너킥 상황에서 PSG 수비가 걷어낸 공이 알리 아브디에게 향했다.
이강인은 하키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앞에서 왼발 슈팅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이강인은 3라운드, 4라운드에서도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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