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아들' 정소민 "석류 만난건 행운…공감과 위로 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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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아들' 정소민 "석류 만난건 행운…공감과 위로 됐길"

최종회에서 석류는 꿈에 한발짝 더 다가섰고, 사랑도 이뤘다.

석류는 승효에게 결혼식을 1년만 미루자고 말하고는 그의 부모님 리마인드 웨딩을 해드리자는 의견을 제안했다.

마지막 방송을 끝낸 정소민은 "아직도 촬영 현장의 활기가 느껴지는데 벌써 종영이라니 믿기지 않는다.나에게 있어 석류라는 캐릭터는 정말 애정이 많이 가는 인물이었고, 석류를 만난 건 행운이었다"며 "드라마를 통해 그리고 석류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으셨길 바라며 그동안 '엄마친구아들'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아쉬움 가득 담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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