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7분 프리킥 공격 상황에서 뒤로 흐른 공을 멘데스가 왼발 하프 발리 슈팅으로 득점을 노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은 니스가 1-0으로 앞선 채 마무리됐다.
축구통계매체 '소파 스코어' 기준 이강인은 평점 7.4점을 받으며 전체 선수 가운데 4번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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