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에 10경기 만에 클린시트를 안긴 양형모가 마테우스 프리킥을 막은 결정적인 선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경기 전까지 수원은 9경기 연속 실점 불명예를 안고 있었다.
이번 경기는 라이벌 안양을 상대로 거둔 승리여서 더욱 값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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