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시즌 첫 골을 터뜨렸지만, 웃지 못했다.
김민재는 전반 15분 팀의 선제골이자 자신의 시즌 첫 골을 뽑아냈다.
경기 종료 직전 뮌헨의 골망이 출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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