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김종국이 잠옷 사업을 시작한 송지효 앞에서 '잠옷 디스'를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여자 옷 아니냐"면서 송지효가 잠옷 사업을 시작했음을 알렸다.
잠옷 사업을 시작한 송지효 앞에서 대놓고 '잠옷 디스'를 한 김종국의 발언에 유재석과 지석진은 "적당히 해야할 거 아냐.동생이 사업 좀 하겠다는데"라고 대신 버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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