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상 최우수작_연극]극단 프로젝트 아일랜드 '장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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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상 최우수작_연극]극단 프로젝트 아일랜드 '장녀들'

시의성있는 소재, 연극적 미학을 충족한 연출, 배우들의 응집된 앙상블로 밀도 높게 풀어낸 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이 여운을 선사했다.

심사위원단은 초고령화 사회 돌봄 노동이라는 시의적 주제에 연극적 완성도, 전 세대 관객들이 공감할 대중성까지 갖춘 작품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장녀들’과 함께 극단 코너스톤의 ‘진천사는 추천석’, 전서아프로젝트하자 ‘커튼’, 극단 미인 ‘아들에게- 부제: 미옥 앨리스 현)’이 최우수작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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