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마지막날 배우 박지아가 세상을 떠났다.
10월 첫째 주엔 박지윤·최동석의 맞소송 소식과 지연·황재균의 이혼 발표가 들려왔다.
소속사 빌리언스 측은 “마지막까지 연기를 사랑했던 고인의 열정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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