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입은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재활 중이나, 과정이 더뎌지고 있다는 사령탑의 진단이 전해졌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지난 5일(한국시간)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 손흥민의 상태에 대해 “출전 가능성이 낮다”고 발언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EPL 6라운드, 이어 페렌츠바로시(헝가리)와의 UE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도 손흥민을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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