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은 트로트 가수 배아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완주군은 배아현 아버지의 고향으로, 현재 할머니 등 친척들이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을 '완주의 딸', '완주의 손녀'로 소개하며 "완주군 홍보대사로서 완주를 적극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리센느, 차트 역주행 잇는다…카라 '프리티 걸' 리메이크
李대통령,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서 오찬
지원자 4배 몰린 '모솔연애'…"연프는 시즌2가 제일 재밌어"
남궁민 "'결혼의 완성', 처음부터 느낌 와…좋은 결과 자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