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이 2025년까지 국립공원 내에 설치된 타이어매트를 모두 철거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까지 철거된 타이어매트는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이어매트를 철거하더라도 이를 대체할 친환경 소재를 찾지 못해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6일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국립공원 등산로 20.17㎞ 구간에 설치된 타이어매트 가운데 철거를 완료한 구간은 3.4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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