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초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 업셋, 플레이오프(PO) 진출 확률 87.9% 귀중한 확률을 안긴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 승리까지.
이날 승리로 KT는 87.9%의 PO 진출 확률을 잡았다.
그리고 이 귀중한 승리에 김영섭 KT 구단주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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