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나가던 후반 추가시간 3분, 카르바할은 자신이 소유한 공을 걷어내려다 한 발 늦게 달려든 예레미 피노의 가랑이 사이를 찼다.
카르바할의 비명이 경기장 바깥에 설치된 중계 마이크에 잡힐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카르바할의 무릎 상태는 꽤 심각하다.앞으로 몇 시간 안에 진단을 해야 한다”라며 “카르바할은 경험과 전문성 때문에 우리에게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기다려야 한다.잠깐 이야기를 나눴는데 카르바할은 분명 슬프고 실망스러워보였다.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다”라며 카르바할도 자신의 부상 정도를 체감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