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받던 중에 또 대마 흡입한 30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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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받던 중에 또 대마 흡입한 30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마약 사건으로 재판을 받던 중에 또 대마를 흡입한 30대가 1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는 당시 또 다른 마약 범죄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받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피고인이 유사한 시기에 저지른 마약 범죄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아 현재 대법원에서 상고심 재판을 받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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