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우리야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구 대방! 난 찬성이요! 하하하”.
일부 상단은 조선시대의 조직 폭력배이기도 했고, 정치깡패 역할도 했다.
보부상의 증표 뒤쪽에 새겨 놓은 4대 강령을 어겼을 경우 처벌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바로 장문이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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