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쳐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T가 다시 '마법'을 이어갔다.
KT와 LG는 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팀이 승리했음에도 황재균은 이날 개인적으로 힘든 경기를 치렀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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