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5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오타니를 매우 근소한 차이로 제치며, 베이스볼 다이제스트 선정 ‘올해의 선수’에 올랐다고 전했다.
저지와 오타니는 1위표를 12장씩 나눠가졌다.
즉 위트 주니어가 오타니를 저지한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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