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제임스 매디슨을 조롱했던 닐 모페가 퇴장 이후 폭소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에도 모페는 칼을 갈았다.
모페는 곧바로 SNS에 쇼생크 탈출 영상을 게재하며, 마치 에버턴에서 탈출한다는 의미의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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