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묻지마 살인' 박대성, 사과하다 또 입꼬리 '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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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묻지마 살인' 박대성, 사과하다 또 입꼬리 '씰룩'

일면식도 없는 여성 청소년을 쫓아가 흉기로 살해한 박대성(30)이 포토라인에서 "죄송하다"면서도 입꼬리가 올라간 듯한 표정을 보여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포토라인에 선 3분 동안 고개를 숙이고 있던 박대성은 한차례도 얼굴을 들지 않았고 경찰 호송차에 탑승했다.

경찰이 신상정보와 함께 공개한 머그샷에도 환한 표정이 담겨 국민적 분노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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