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악마 박신혜가 인간 김재영에게 꼬리를 잡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와 인간 한다온(김재영 분)의 관계성이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쳤다.
급기야 한다온 앞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강빛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브리핑 시간은 근무 아냐"…항공사 승무원, 수당 13.4억 못받았다
체내 염분 많으면 ‘거부’, 부족하면 ‘선호’…뇌가 '짠맛' 선호 바꾼다
이주승, 조부상 당했다…'나혼산' 출연했던 할아버지 별세
남창희, 9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