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연속 퇴장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기세를 탄 포르투는 후반 5분 오모로디온의 역전골까지 터지며 경기를 뒤집었다.
브루노는 6시즌 동안 240경기를 뛰며 단 한 번도 퇴장을 당한 적이 없지만, 최근 2경기에선 모두 레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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