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의 한 굴 양식장에서 작업 중이던 20대 남성이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민간 잠수사 두 명이 사고 지점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이던 중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발견했다.
4t급 양식장관리선(승선원 5명) 선원인 A 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 40분쯤 양식장관리선에 예인되던 굴양식 작업 바지선을 타고 민양항으로 들어오던 중 바다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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