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선발 투수로 더 많이 등판했던 에르난데스.
포스트시즌은 정규시즌만큼 많은 선발 투수가 필요 없기에 에르난데스는 LG의 약점으로 꼽히는 불펜 보강을 위해 불펜진에서 대기한다.
그리고 이 커브는 에르난데스의 통역(정종민) 덕에 우연히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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