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위시가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이후 마이크를 잡은 유우시는 일본어로 NCT 위시와 신곡 ‘스테디’를 사랑해준 모든 분께 감사함을 표했다.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선 NCT 위시의 탄탄한 보컬 실력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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