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범야권 주도로 발의된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채상병 특검법)'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폐기됐다.
특검법 반대를 '당론'으로 추진한 국민의힘은 목적을 이뤘지만, 4명의 이탈자가 나온 것으로 추정되면서 '단일대오'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출석한 의원은 300명, 쌍특검법에 대한 찬성표와 반대표는 각각 192표, 104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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