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7년 차를 맞이한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생애 첫 빅리그 포스트시즌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올 시즌 다저스는 빼어난 시즌을 보냈다.
오타니가 다저스를 선택한 여러 이유 중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우승, 그리고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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