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부당대출’ 김기유 전 태광그룹 의장, 구속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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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부당대출’ 김기유 전 태광그룹 의장, 구속 갈림길

부동산 개발업체를 운영하는 지인에게 150억원 상당의 부당 대출이 이뤄지도록 계열사 경영진과 공모한 혐의를 받는 김기유(69) 전 태광그룹 경영협의회 의장이 구속 갈림길에 놓였다.

김 전 의장은 2023년 8월 부동산 개발업체를 운영 중인 지인 이모(65)씨 부탁을 받고 적법한 심사 없이 부당 대출이 이뤄지도록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김 전 의장이 부당 대출을 직접 지시했다는 진술 등 공모 정황을 대부분 확보, 지난 30일 김 전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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