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프랑코나 감독.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4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코나 감독이 2025시즌부터 신시내티 레즈를 지휘한다고 전했다.
당시 신시내티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로 포스트시즌에 오른 뒤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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