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 손흥민의 부상 공백을 딛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2연승을 거뒀다.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가라바흐(아제르바이잔)를 3대0으로 완파했던 토트넘은 UEL 2연승을 달려 전체 36개 팀 중 3위에 올라 있다.
가라바흐전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손흥민은 이후 2경기 연속 명단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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