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활약했고 이번 시즌에도 맨유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마이누는 맨유와 잉글랜드의 미래로 평가받고 있다.
맨유에는 좋은 유망주들이 적지 않게 있지만 성적은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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