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텐 하흐 감독이 좀처럼 반등을 이끌지 못하고 있다.
포르투도 반격에 나섰다.
전반 14분 오모로디온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했지만 수비에 막혔고 마리우가 재차 슈팅했지만 크게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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