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벌랜더-맥스 슈어저.
이는 슈어저의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저 경기 등판.
벌랜더와 마찬가지로 여러 부상으로 오래 이탈한 41세 투수에게 메이저리그 계약 제시가 나올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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