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무대에선 태풍처럼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7월 19경기서 13승6패, 승률 0.684로 리그 1위를 달리며 정규시즌 6위로 점프했다.
2015년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도입된 이후 5위 팀이 4위 팀을 꺾고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사례는 단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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