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예상되던 서울 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내년 상반기로 미뤄질듯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1월 예상되던 서울 지하철 요금 150원 인상···내년 상반기로 미뤄질듯

지난해 지하철 요금 인상을 단행한 서울시지하철의 추가 인상 시기가 내년 상반기가 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해 7월 지하철 요금 300원 인상을 추진했으나, 물가 인상 등의 상황을 고려해 150원씩 두 차례 걸쳐 올리기로 결정한 바 있다.

서울시 관계자도 복수의 매체들을 통해 “지하철 요금 추가 인상은 현재 경기도, 인천시, 코레일 등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계속 진행 중”이라면서 “11월 인상은 어려운 상황으로 구체적인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