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32·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7호 골은 다음 기회에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훈련을 위해 젊은 선수 두 명과 세르히오 레길론을 데려왔다”며 “선수단 측면에서, 라두 드라구신은 출전 정지를 당한 상태다.손흥민은 런던에서 재활 중이다”라고 짚었다.
손흥민은 지난달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와의 2024~25 UEL 리그 페이즈 1차전 당시 후반 26분 몸 상태에 이상을 느끼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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