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명예교수는 장수를 원한다면 무엇보다 정신건강을 챙기라고 조언했다.
김 명예교수는 또 장수를 위해서는 건강이 허락될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을 하라고 주문했다.
김 명예교수는 아직도 사회에 할 일이 남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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