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3일 오늘도 팡파르를 슬로건으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실버문화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14시부터 17시까지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실버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노인의 날 기념식과 2부 실버문화축제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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