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넘버원 유격수를 노리는 '신성 내야수 바비 위트 주니어(24·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거너 핸더슨(2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희비가 엇갈렸다.
3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24 MLB AL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에서 볼티모어를 2-1로 꺾고 2연승을 거두며 DS 진출을 확정했다.
동부지구 2위이자 5경기 차로 와일드카드 1순위에 올랐던 볼티모어를 상대로 업셋 시리즈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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