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자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패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주말 정규리그 무대에서 '리그 4호골+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프랑스 무대에 입문한 뒤 공식전 36경기를 뛰며 5골 5도움(정규리그 3골 4도움 포함)의 기록을 남겼는데, 이번 시즌 공식전 8경기(정규리그 6경기 3골)에서 3골을 터트렸다.
이강인은 스타드 렌과의 정규리그 6라운드 때 '폴스 9'(가짜 9번 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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