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운영하는 음식점 프랜차이즈 업체를 정상 입점시킬 것처럼 속여 상가 건축 시행사로부터 인테리어 지원금 약 19억원을 편취한 5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0년 8월~2021년 8월 경기 시흥시에 있는 상가 분양 사무실에서 시행사 측으로부터 인테리어 지원금 약 19억원을 받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B 프랜차이즈 지점이 현재 90곳이고 오픈 예정인 매장도 300개가 있다며 해당 상가 1~3층에 해당 프랜차이즈 관련 업종을 입점시켜 임대차 계약 기간을 5년간 유지하겠다고 시행사 측을 속여 인테리어 지원금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