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한 여성 청소년 행세를 하고 성관계를 할 것처럼 유인해 금품을 뺏은 20대 남성 일당 3명이 실형에 처했다.
A씨 등 20대 남성 3명은 지난해 8월에서 11월까지 가출한 여성 청소년 행세를 하며 성관계를 할 것처럼 지적장애인 B씨(24세) 등 10·20대 남성 5명을 유인했다.
그들은 유인한 남성 5명으로부터 총 2300만원가량의 금품을 뺏은 혐의로 기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