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일부 팬의 '그라운드 물건 투척'으로 홈구장 남쪽 하단 관중석 '3경기 폐쇄' 징계를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3일(한국시간) "스페인축구협회(REFF)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홈구장의 남쪽 하단 관중석에 대해 3경기 폐쇄와 함께 4만5천유로(약 6천600만원) 벌금 징계를 내렸다"라고 전했다.
이번 징계는 지난달 30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레알 마드리드의 2024-2025 라리가 8라운드 '마드리드 더비'에서 벌어진 사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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