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난감할 정도인 충격적인(?) 집 상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어 김대호는 ‘대호 하우스’의 지붕으로 향한다.
김대호는 무성한 잡초와 지붕을 덮을 정도로 자라난 앵두나무에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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