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이불 시신’ 사건의 범인은 두 명으로, 여성을 살해한 주범과 시신 유기에 도움을 준 공범이었으나 이날 주범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후 구씨는 피해자의 시신을 이불에 싸고 이삿짐 바구니에 넣었다.
그는 이 돈으로 ‘커플링’을 구매하고, 피해자를 살해한 바로 다음날 그의 신용카드로 횟집 외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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