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시즌 관중 1천만명 시대를 개척한 2024 프로야구가 전 구단 평균 관중 1만명 이상이라는 이정표도 세웠다.
아울러 10개 구단이 모두 평균 관중 1만명 이상을 달성했다.
종전 최다 매진 횟수는 올해의 ⅓에도 미치지 못하는 68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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