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이 ‘아들이 죽었다’에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다.
오는 8일 첫 방송하는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 다섯 번째 작품 ‘아들이 죽었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가 불가피하게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 ‘아버지를 연기하며 아이를 지켜라’라는 미션을 받고, 어느새 진짜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들을 사랑하게 되면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공개된 ‘아들이 죽었다’ 예고편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강태환(장승조 분)이 한재우(박성훈 분)에게 극심한 열등감을 느끼는 장면으로 시작돼 흥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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