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살해범 가게"… 불똥 튄 찜닭 프랜차이즈 대표 사과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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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살해범 가게"… 불똥 튄 찜닭 프랜차이즈 대표 사과문 게재

'순천 묻지마 살인범' 박대성(30)이 운영한 프랜차이즈 찜닭집이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지난 1일 업체 대표이사 A씨는 논란이 커지자 홈페이지에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표는 "이번 사건은 점주 개인의 비윤리적인 행동으로 인해 벌어진 사건이나 저희 회사에서는 큰 충격과 슬픔을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해자가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경찰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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